
예쁜 애들이 페미같은 이상한 사상으로 안 가고
자기 몸 가꾸고 춤 추며 꿈을 키우는 게 정말 멋지다고 봄.
옷이 좀 야해보일 순 있어도 그것도 자기표현이고
PC주의와 페미니즘식 검열 분위기에 대한 저항의식일
수도 있는 거지.
무엇보다 시민공원에서도 공연할 정도니 허용범위라는 거고.
이렇게 꿈을 가진 멋진 학생들이 많아져야함. 어른도 마찬가지.
설마 이 아이들을 보고 불편하거나 이상한 생각하는 분들은
자신을 돌아보시길 바랍니다.

예쁜 애들이 페미같은 이상한 사상으로 안 가고
자기 몸 가꾸고 춤 추며 꿈을 키우는 게 정말 멋지다고 봄.
옷이 좀 야해보일 순 있어도 그것도 자기표현이고
PC주의와 페미니즘식 검열 분위기에 대한 저항의식일
수도 있는 거지.
무엇보다 시민공원에서도 공연할 정도니 허용범위라는 거고.
이렇게 꿈을 가진 멋진 학생들이 많아져야함. 어른도 마찬가지.
설마 이 아이들을 보고 불편하거나 이상한 생각하는 분들은
자신을 돌아보시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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